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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지미 유’가 역대급 위기에 봉착한다.파워볼사이트

10월 3일 방송되는 추석 특집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 작가 최혜정)에서는 신박기획의 대표 ‘지미 유’(유재석), 매니저 정봉원(정재형)-김지섭(김종민), ‘환불원정대’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은비(제시), 실비(화사)의 추석 맞이 가족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추석을 맞이해 ‘지미 유’가 마련한 ‘신박기획’ 가족 모임에서는 다양한 퀴즈 대결를 통해 더욱 가까워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미 유’가 진행을 맡고 ‘정봉원 팀’에는 만옥과 은비가, ‘김지섭 팀’에는 천옥과 실비가 각 팀을 이뤘다.

첫 번째 코너인 ‘신박 퀴즈’는 각 팀원이 1 대 1로 퀴즈 대결을 펼쳐 총 6점을 먼저 획득한 팀이 이기는 게임으로, 과거 큰 사랑을 받은 ‘방석 퀴즈’ 형식으로 진행됐다.

리더 천옥과 맏언니 만옥의 대결을 시작으로 은비와 실비의 ‘비비자매’ 대결, 그리고 봉원과 지섭의 매니저 대결, ‘환불원정대’ 멤버들과 ‘신박기획’ 매니저들의 대결까지 승부를 점칠 수 없는 막상막하 대결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미 유’는 어느 때보다 높은 텐션으로 맛깔나는 문제 출제는 물론 ‘촐싹’과 ‘촐랑’을 오가는 방해공작까지 추석의 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그러나 승부욕이 발동한 멤버들의 과열된 경쟁에 ‘지미 유’가 제대로 위기를 맞았다고.

공개된 사진 속에 ‘지미 유’가 격하게 불만을 전하는(?) 은비와 만옥, 봉원 사이에 둘러싸인 모습과 빈 병을 들고 깊은 한을 쏟아내는 천옥, 나 홀로 댄스 삼매경에 빠진 막내 실비까지 예측불가 상황들이 현장의 불타오르는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준다.

‘환불원정대’에서 항상 에너지와 열정이 넘치던 은비 마저도 “기 빨리는 게 뭔지 알겠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전언이다.

뫼비우스의 띠처럼 끝나지 않는 오답파티와 빈틈없는 오디오까지 대환장 케미의 절정을 보여줄 ‘환불원정대’와 ‘신박기획’의 추석 가족 모임 현장은 온 가족에게 배꼽 잡는 웃음을 선사해줄 예정이다.(사진=MBC)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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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윤은혜가 남산타워 뷰에 오픈형 주방을 갖춘 집을 공개했다.파워볼게임

10월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49회에서는 2명의 동거인과 함께 사는 윤은혜의 셰어 하우스가 공개됐다.

윤은혜의 집은 현관을 따라 들어가면 카페 같은 널찍한 우드 톤 인테리어의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벽 곳곳엔 감각적 액자들이 자리해 있고 집 주인들의 취향이 묻어나는 소품도 한가득이었다. 무엇보다 거실에선 남산서울타워가 한눈에 들어왔다.

윤은혜의 방은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일 뿐 아니라, 어린 시절 사진과 직접 그린 미술 작품들로 알차게 꾸며져 있었다. 윤은혜가 직접 만든 액세서리, 캘리그래피 달력도 테이블 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동거인들과 함께 쓰는 널찍한 메이크업 룸도 우드톤으로 통일감이 가득했다.

주방은 마치 식당 같은 크기였다. 그동안 나온 편셰프 중 가장 역대급 크기의 오픈형 주방. 윤은혜는 “주방만큼은 예쁜 데에서 하고 싶더라. 제일 공들였다”고 말했다. 6구의 화구와 업소용 와플 기계, 셰프 부럽지 않은 칼, 도마, 커트러리, 그릇까지. 양념장 서랍에는 세계 각국 향신료와 소금, 오일, 발사믹, 식초들이 채워져 있었다. 베이킹 도구들도 한가득이었다. 냉장고는 2대로 베이킹 용, 일반 용으로 따로 나눠져 있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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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강다니엘이 개천절 경축식에서 희망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파워사다리게임

강다니엘은 10월 3일 오전 10시 서울 경복궁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제 4352주년 개천절 경축식에서 정호승의 시 ‘봄길’을 낭송했다.

강다니엘은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는 구절을 따뜻한 어조로 읊었다.

이어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흩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길을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고 낭송하며, 코로나19로 일상에 지친 모든 국민을 향해 응원과 격려, 위로를 전했다.

이날 개천절 경축식에서 강다니엘의 시낭송은 홍익인간의 정신을 실천하고 있는 우리 이웃의 평범한 영웅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였다. ‘평범한 영웅들에게 전하는 시’라는 주제 아래 정호승의 ‘봄길’이 선택됐다. 올해는 특히 힘겨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자는 이야기로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한편 경축식은 ‘우리 함께, 널리 이롭게’라는 슬로건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맞춰 진행됐다. 국무총리, 장관 및 국가 주요 인사 30여 명만 참석한 가운데, 대중가수로는 강다니엘이 유일하게 초대돼 특별한 존재감을 나타냈다.(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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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심언경 기자] 제4352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개최됐다.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 가수 강다니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3일 오전 10시 경복궁 내 국립민속박물관 앞에서 열린 제4352주년 개천절 경축식이 생중계됐다.

‘우리 함께, 널리 이롭게’라는 슬로건을 내건 올해 개천절 경축식은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의 뜻을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시민 영웅들의 이야기로 꾸려졌다.

행사는 여는 영상, 개식 선언, 국민의례, 개국기원 소개, 축하말씀, ‘평범한 영웅들에게 전하는 시’ 낭송, 경축공연 영상, 만세삼창 및 개천절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는 함께 이로운 선행을 해온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담당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경축식 사상 최초로 부부가 공동사회를 맡는 영광을 안았다.이날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무게감 있는 목소리와 매끄러운 진행으로 행사를 이끌어갔다. 

강다니엘은 ‘평범한 영웅들에게 전하는 시’ 낭송을 맡았다. 강다니엘은 블랙 컬러의 슈트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강다니엘은 ‘홍익인간’ 정신을 실천하는 평범한 이웃을 위해 정호승 시인의 ‘봄길’을 차분하게 낭독해 눈길을 끌었다.

경축공연은 소리꾼 고영열, 바리톤 길병민이 꾸몄다. 경축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영상으로 대체됐다. 고영열과 길병민은 나보다 남을 더 생각하며 서로에게 희망이 되어주자는 메시지를 담아, 이적의 ‘같이 걸을까’를 열창했다.

이번 경축식은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역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에 참석인원 규모를 대폭 줄이고, 참석자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사전 증상 문진, 발열체크를 거쳤으며, 좌석 사이에 거리를 띄워 앉았다. 의심환자 발생을 대비해 격리공간 및 수송체계도 마련했다.

/notglasses@osen.co.kr

육중완, 김광규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육중완, 김광규 /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김광규가 ‘나 혼자 산다’를 나간 이유를 털어놨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원조 무지개 회원인 배우 하석진, 김광규, 육중완이 출연했다.

이날 김광규는 기안84를 보며 “늘 보던 친구 같다”고 친근감을 표했다. 김광규는 “오랜만에 왔다. 한 5년 만에 온 것 같다”고 인사했다.

김광규는 “젊어졌다. 여기”라며 영한 분위기에 맞게 화려한 의상을 선택했다고 밝혔다. 그는 “고향에 온 느낌이다. 편안하다”라며 웃었다.

하석진도 “6년 만에 오는 것 같다. 그때는 이런 스튜디오가 나이었는데 엄청 확장 되어서 놀랐다. 오랜만에 뵙는다”라고 인사했다.

이때 원조 무지개 회원 중 한 명인 육중완이 깜짝 등장해 반가움을 자아냈다.

이시언은 김광규에게 “‘나 혼자 산다’는 왜 하시다 나가셨냐”고 물었다.

육중완은 “제가 잘 안다. ‘나 혼자 산다’ 하는데 저쪽에서 이서진 형이”라며 tvN ‘삼시세끼’를 에둘러 연급했다.

육중완은 “시간대가 겹쳤는데 이서진 형을 선택한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시 돌아가면 어떤 프로그램을 선택할 거냐”는 질문에 김광규는 “‘나 혼자 산다’다. 그때는 시간이 겹칠 줄 몰랐다”면서 민망하게 웃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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